개인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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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명, 한나 후원자님은 덴버에서 아주 오랫동안 대한 여행사를 운영해 온 부부이십니다.

김한희 세계선교센터가 남미 선교를 시작 90년대 중반 무렵여행사를 통해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면서 부터 알게된 인연에서 시작돼, 2000년도 초부터 오늘날까지 10여년 넘게 [예수님의 아이들] 섬기는 후원자가 돼셨습니다.

그동안 흐른 세월만큼이나 후원 어린이도 여러번 바뀌었지만, 한번도 후원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의 무게가 줄어든 적이 없습니다.

이세명, 한나 후원자님은 후원 아동에게 편지를 보내는 일이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하십니다.

후원하는 아이들의 신상이 적혀있는 카드와 어린이가 보내오는 편지를 보며 내용에 따라 답장을 쓰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특히 가정문제, 부모님과의 갈등이나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주고 싶지만, 혹시 어린이의 부모들이 편지를 보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 때문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편지쓰는일이 어렵고 시간도 한참 걸리지요

그와 같은 고충이 있다고 말씀은 하지만, 적어 보내주시는 편지를 받아보는 선교센터의 번역자들은 깊은 감동에 빠지곤 합니다. 한결같이 아이들 각자의 형편과 사정에 맞는 사랑의 메세지가 행간 곳곳에서 베어 나오는 것을 느낄 있기 때문이지요.

작은 믿음의 씨앗들이 모여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룰 있도록 아침마다 후원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부부가 함께 기도의 단을 쌓아가고 있다는 이세명, 한나 후원자님의 귀하고 귀한 사랑의 마음에 하나님은 오늘도 흐믓해 하고 계실 것이 분명합니다.

 

 

결혼 전 김한희 세계선교센터의 덴버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적이 있는 조민희 후원자님.

 목회자 가정의 장녀로 성장해 지금은 목회자가 되기를 소원하는 남편 김기영 전도사님과 함께 텍사스의 사우스 웨스턴 신학대학에서 부부 학도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2005년과 2007 페루 단기 선교에 참여해 후원 아이들을 직접 만나 안아주고 함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만 하다는 조민희 후원자님의 후원 아이들에 대한 기도제목은 한결같습니다.

후원을 시작한 2004년부터 오늘까지 남자 아이들과 결연을 맺어 오고 있는데, 아이들이 바로 자라, 가정의 가장이 되었을때 믿음의 반석 위에 가정을 이루어 나가길 놓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지요. 

어릴적,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선교를 하셨던 목회자 아버지를 따라 10여년을 보냈던 기간이 일생 가장 소중했던 시간이라 여긴다는 조민희 후원자님의 간증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선교를 하는 것이 어린 눈에 결코 쉽거나 편한 일이 아니라는 것이 보여지는데도오히려 저희 가족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셨던 하나님의 손길, 임재하심을 순간 느낄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10살도 되기 , 저는 진작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분임을 분명히 알게 됐지요

그래서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한없이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페루의 수많은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어 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하는 조민희 후원자님의 그 바램은 바로 저희 모두의 기도제목입니다. 


  

김연희후원자님은 두 자녀, 이동구, 지영과 함께 시카고에 거주하고 계시며 1993년 이후 계속 해서 김한희 세계선교센터를 통해 페루 어린이들을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결연을 맺어온 후원자로 현재에는 가족을 통해 모두   명의 페루 어린이들이 후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손녀와 손자의 이름으로도 결연을 맺음으로써 어린 손주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베푸는 것에 대한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연희 후원자님은 현재 시카고 지역의 동전함 사역에도 참여, 노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먼길 운전을 마다하지 않고 자원봉사를 펼치고 계십니다.

개인의 힘으로는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지켜주셔서 하는 일이지요. 기도가운데 허락하시고 능력주셔서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김연희 후원자님의 기도의 응답으로 페루의 불쌍한 심령들에게 더욱 사랑과 복음이 전파되어 지길 바랍니다.

 

조옥희 목사님(캘리포니아, 가디나)과 김한희 세계선교센터의 인연은 2005년부터 시작됐습니다.

가디나 충신교회에서 남편과 함께 공동으로 목회하며 신학교에도 출강하고 계시는 조옥희 목사님. 10여년 전부터 고통 중에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사역에 관심을 가져오다 언론을 통해 김한희 세계선교센터의 COJ 대한 소식을 접하고 바로 마음에 감동을 받아 후원자 신청서를 작성하게 것이 오늘에 이릅니다.

많은 후원을 맺게 되기를 원하지만, 아직까지 이루지 못하고 있어 마음에 짐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언젠가 오병이어의 기적이 저희 충신교회를 통해서도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페루 어린이 후원 외에도 중국, 이집트 등지로 사역 지경을 넓히기 위해 간절히 기도 중인 가운데 조옥희 목사님을 통해 사랑을 전해 받는 페루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기쁨만이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1993 처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사역이 시작됐을 때부터 꾸준히 후원을 해오고 있는 김성국 후원자님은 덴버동산침례교회를 섬기다 지난 2002 메사츄세츠로 이주했습니다.

현재 1명의 어린이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다른 주로 이주한 이후에도 결코 COJ 어린이들을 내려 놓을 없어 20여년 가까이 후원의 끈을 이어오고 있는 귀한 후원자 중의 분입니다.

페루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파 옵니다. 자주 소식도 전하고 싶고 단기 선교에도 참여해 직접 만나 보고도 싶지만마음만 가득할 지키지 못하는 점이 너무나 많아 미안함뿐이지요….”라는 김성국 후원자님.

미안한 마음에 한번도 빠진 없이 매달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오늘도 페루의 심령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받습니다.

 

 

제시 신 (신차숙) 후원자님은 1985년부터 김한희 사모님과는 친 딸과 같은 관계를 갖고 지내다 목회자의 길을 걷는 남편 케빈 목사님을 따라 시애틀로 이주해 간 후 끊임없이 예수님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계십니다.

2000년도 다시 동산교회를 방문했을 때부터 4명의 아이들을 후원해 오다 올해 2명을 추가, 모두 6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목회자 가정에 주시는 사명을 쫓아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덴버에서 대학생으로 유학하던 옛날, 저를 친딸처럼 사랑해 주셨던 김한희 사모님의 인자하신 미소가 항상 떠오르곤 한답니다. 김한희 세계선교센터가 하나님 아버지의 분부하신명을 담대히 지켜나가는 것을 하늘 나라에 계신 김한희 사모님도 기쁨으로 지켜보실 것이 분명합니다

많은 페루의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되기 바란다는 케빈, 제시 후원자님의 기도와 격려에 오늘도 김한희 세계선교센터는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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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희 세계선교센터를 통해 후원해 주시는 모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개인 후원자 소개는 다음 달에도 계속됩니다!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1990. S. Newport ST

Denver, CO 80224  U.S.A

Tel: 1-303-75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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